BRAND STORY
세 세대, 한 자리.
향미사에서 한수방까지, 한 가족이 같은 자리에서 70여 년.
1953 · 향미사
여학교 선생님의 한 땀
1980년대 · 한수방
가업을 이은 아들
오늘 · 3대
3대를 이어 온 남대문 노포가 안목으로 고른 유치원 앞치마와 유럽풍 여름 침구. 거품을 뺀, 정직한 값으로.
향미사에서 한수방까지, 한 가족이 같은 자리에서 70여 년.
세일이 아니라 구조입니다.
1953년 자수에서 시작한 한수방. 어린이집·유치원 단체주문도 합리적인 값으로 해드립니다.
서울 중구 남대문로 18-1 (남대문로3가)
월–토 09:30 – 19:30
일요일 10:00 – 18: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