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53년부터 이어온 한수방의 하루를 픽셀로 옮겼습니다. 두 편 중 하나를 골라 보세요.
아홉 손님의 부탁을 맞히고, 내가 몇 년차 사장님인지 확인합니다.
이불 보따리를 안고 남대문 골목 1953m를 달려 매장까지 배달합니다.